혹시? 나, 뇌경색 증상이 있나?
- Admin
- Apr 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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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으로 알아보는 뇌경색 체크표
□ 평상시와 다른 두통이 긴 시간 동안 계속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평소 현기증이 심하게 나타나면서 구토가 있거나 메스꺼움이 나타난다.
□ 걸을 때 다리가 꼬이거나 걸려 넘어질 뻔하기도 한다.
□ 계단 오르내리기나 문턱을 넘을 때 한쪽 발을 자주 부딪힌다.
□ 이전에 비해 손끝이 자연스럽지 않다거나 글씨가 바르게 써지지 않는다.
□ 이전에 비해 계산이 서툴러졌다. 특히 숫자 개념이 모호해졌다.
□ 얼굴과 입술이 마비될 때가 종종 있다.
□ 일시적으로 의식이
몽롱할 때 가 있다.
□ 갑자기 혀가 잘 돌지 않아 말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 말을 얼버무려서 알아듣기가 쉽지 않다.
□ 물을 먹을 때 사래가 자주 걸린다.
□ 사물이 이중으로 보이거나 시야가 흐려진다.
□ 작은 일로 갑자기 운다거나 큰소리로 웃어댄다
□ 갑자기침울해진다거나우울해질 때가 있다
□ 손발이 저리다
□ 평상시 대소변 장애가 나타난다
※이상의 항목 중 3항목 이상 해당되는 사람은
한 번쯤 숨은 뇌경색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 행동으로 알아보는 뇌경색 체크표
▶오각형 그려보기
·흰 종이에 좌우 대칭을 이루는 오각형을 그려보도록
한다.
·뇌경색이 의심스러운 경우는 오각형을 그리는 데 어려움을
나타낸다.
·이때는 미세한 뇌경색의 조짐이 보이므로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서 구체적인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바빈스키 반사 체크해보기
·의자에 앉아 한 발을 다리 위에 올려놓는다.
·발바닥 맨 끝에 엄지손가락을
대고 있다가
발가락쪽으로 쭉 선을 그어본다
이때 만약 다섯발가락이 안쪽으로 오므려들지
않고 엄지발가락이
치솟는다면 뇌경색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10세 이하의 어린이의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이 치솟지만 성인인
데도
엄지발가락이 치솟는
바빈스키
반사가 일어나면
이는
뇌경색을 진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
숨은 뇌경색예방은 이렇게…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요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만약 숨은 뇌경색 체크표를 통해 조금이라도 뇌경색 조짐이 보인다면
절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적극적인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일상생활도 180도
바뀌어야 한다.
▶
뇌경색을 예방하는 생활법
정상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고,
충분한 수면 습관을 지키며
기호식품 섭취는 절제하는 등
바른생활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몸의 탄력성을 유지해야 한다.
·
비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즐기면서 살아야 한다.
·
평상시 박수 치기를 생활화한다. 그냥 치는 게 아니라
손바닥
마주치기를 해야 한다.
아침에 5분, 점심에 5분, 저녁에 5분
빨리 치기를 하면 땀이 난다.
·
금연을 생활화한다.
글 보낸이: 김 광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