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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 20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

  • Admin
  • Sep 3, 2014
  • 1 min read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 20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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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계신교계 연합체인 보수 계신교계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제 20대 대표회장에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한기총은 지난 2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임시총회 및 대표회장 선거를 개최, 대표회장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 목사를 참석한 대의원 200여 명의 기립박수에 의해 만장일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한기총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이 신임 회장은 임기 도중 사퇴한 홍재철 전 대표회장의 뒤를 이어 2016년 1월까지 한기총을 이끌게 된다.이 신임 회장은 “세월호 사고가 보여주는 바와 같이 이단 사이비 문제는 교회 내부를 넘어 한국 사회의 안전과 통합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단 사이비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이 신임 회장은 1954년생으로 미국 베데스다대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장 및 교무담당 부목사,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순복음동경교회·LA나성순복음교회 담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을 역임했다.연세대 및 한세대 신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신학석사,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 과정(수료), 미국 템플대 대학원 종교철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희망봉사단 공동단장, 굿피플 이사장, NCCK 홈리스대책위원회 위원장, 겨레사랑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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