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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운전 기사

  • Admin
  • Feb 10, 2014
  • 1 min read

교황님이 운전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날씨도 좋고 뻥 뚫린 도로를 질주하다보니 웬지 교황님도 운전을 해 보고 싶은거였다.그래서 교황님이 극구 않된다고 하는 운전기사의 만류를 뿌리치고, 운전대를 잡았다.생각해 보라. 화창한 날씨에 쭉 뻗어 있는 고속도로…누군들 한번 밟아보고 싶지 않겠나.모처럼의 젊은 기분으로 돌아가신 교황님.스트레스도 풀겸, 점점 속력이 올라가더니 한번 이빠이 쎄리 밟으셨나보다.거기까지는 좋았는데,웬걸…튀에서 백차가 따라 붙었다.결국 교황님은 차를 세울수 밖에 없었겠지.경찰이 다가와서..“과속하셨습니다. 창문 좀 내려 보시지요.”교황님이라고 어쩔 수 있나. 내려야지…그러자 교황님을 본 경찰이 흠칫 놀라며 본부에 전화를 걸었다.“과속차량을 잡았는데, 딱지를 끊기가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왜 ? 뭐 높은 사람이라도 탔어?”“예. 꽤 높습니다.”“시의원이라도 되냐?”“아니요. 더 높습니다.”“그럼 뭐 국회의원이라도 된다는 거야?”“아니요. 더 높습니다.”“아니 그럼 대통령이라도 된다는거야. 뭐야?”“교황님이 운전기사인걸 보니 아무래도 타신분이 하나님 같습니다.”

보낸이: 최 준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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