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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수녀님

  • Admin
  • Dec 27, 2013
  • 1 min read

바지내린 남자와 치마올린 여자







두 수녀가 야밤에

수녀원으로 가는데 뒤에서 웬 남자가 따라온다.


낌새를 눈치 챈 선배 수녀는

젊은 수녀 엘리샤에게

말했다.


“빨리가자 엘리샤.”




그래도 따라온다.


선배 수녀가 다른 방법을 생각해 내곤 말한다


.


“둘이 헤어져서 가자.

살아남은 한쪽이 수녀원에 알리기로 하고…”




그래서 두 수녀는 서로 갈라져서 뛰었다.


선배 수녀는 죽을 힘을 다해 수녀원에 다다랐다.




잠시 후 젊은 수녀가 여유있게 뛰어오는 게 아닌가!




“무사했구나 엘리샤. 어떻게 빠져 나왔니..?”



“뭐..그냥 잡혀 줬지요

…”


“오, 하나님! 어~어찌 된 거야..”


“그냥 스커트를 치켜 올렸습니다.”

“어머머머머, 뭐라고?? ……. “

“오 마이갓….”


“그 남자가 좋다고 바지를 내리더군요…”

“주여~~ 망할 것 볼장 다본겨…?”






“수녀님도 참~~


치마올린 년 하고 바지내린 놈 하고


누가 빨리 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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