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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분노

  • Admin
  • May 12, 2014
  • 1 min read

자연의 분노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 지더라

저희가 심히 두려워 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 마가복음 4: 39,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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