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배에 대한 정의
- Admin
- Mar 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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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예배에 대한 정의
예수께서는 복음서에서 예배문제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
예배에 관해서는 수가성 여인과의 대화속에서 하나님이 받으실 예배에 대해
분명 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
선생님
,
내가보니 선지자군요
,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 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
‘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느니라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
요
4;20-24)
예배는
“
산에서도 말고
“(
그리심산의 산당
) “
예루살렘 에서도 말고
”
(
예루살렘 성전
)
무슨 장소를 찾아 예배드리는 것 말고
, “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라
”
여기서 예수님의 분명한 요구는
“
하지 말고
“
라는 말씀과
“
하라
“
는 말씀을
분명히 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
이어서 보충 설명을 하고 계시는데
, “
하나님은 영
(
靈
)”
이란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
‘
영
‘
이란 형체를 갖지 않은
,
어디든지 계신 분이란 의미를 담고 있는
말씀입니다
.
그래서 어떤 장소를 찾아 예배드리는 것을 하지 말고
, “
영
“
의 하나님께는
“
영적 예배
”
곧
‘
몸으로 산제사를 드려라
’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이 말씀을 지금 교회에 적용시켜 생각한다면 어떤 답이 나올까요
?
수가성 여인의 말을 빌려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
“
예수님
,
우리는 강북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
어떤 이들은
강남 교회당에서 예배드리라고 합니다
.
어디서 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아
(
여인아
)
내 말을 믿어라
강북 교회당에서도 말고
,
강남 교회당에서도 말고
,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라
,
하나님은 이런 자를 찾으신다
.”
예수께서는
“
여인아
,
내 말을 믿어라 산에서도 말고
,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
하신 말씀은
A
교회당
, B
교회당
,
이곳저곳 찾아다니면서 예배드리는 것
하지 말고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라
”
어떤 장소에서 형식화 된 예배를 드리지 말고
“
신령과 진정의 예배
“
를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면
“
신령과 진정
“
의 예배가 무엇인지 먼저 규명해야 합니다
.
바울이 로마서
12
장
1
절에서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라고 한 말씀을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
여기서
“
영적
“
이란 말이 곧 주께서 말씀하신
“
신령
“(
프뉴마
:
헬라어
)
이란
말씀입니다
.
그렇다면 바울이 말한 영적 예배는
“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것
“
이고
,
몸을 산제사로 드리라는 뜻은 요즈음 말로
헌신
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몸으로의 산 제사에 대한 고찰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을 가리켜
‘
속량 했다
‘(
갈
3:13)
고
,
말씀 하시고
,
그래서 주님의
‘
소유된 백성
‘(
벧전
2:9)
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
이미 주님의 소유된 몸들이라고 하면서 새삼스럽게 다시 몸으로
산 제사
(
헌신
)
를 드리라는 뜻은 무엇일까요
?
제사에는 제물이 있어야 되는데 그 제물이 우리의 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제물은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이 되어야 제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
또한 제물은 희생의 의미가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 스스로가 희생의 제물이 되어 십자가의 피 값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
그것은 주님편에서는 주님의 소유된 자로 이미 확정해 놓았지만 인간편에서는
하나님의 소유된 자로 살지 않고 아직도 제 것으로 사는 철없는 아이같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소유된 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헌신하며 살라는 것을
권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결론
여기저기 예배드리러 다니지 말고
,
예수님처럼 가정
,
회당
,
산
,
들
,
바다를
가리지 않고 장소에 구애됨 없이 기도하며
,
형제를 위하여 헌신하며
,
지구 전체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신앙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예배에 대한 정의입니다
.
성경은 우리 신앙의 교과서 이며 지침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덧붙일 것이
없습니다
.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이해하며 행하면 족합니다
.
다시 한 번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주님의 사랑이 같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산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