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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이야기

  • Admin
  • Jul 30, 2015
  • 1 min read

 손정의 이야기

실화입니다 손정의는 일본 교포 3세로서 세계 부자 3위를 달리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일본에서 컴퓨터의 황제였습니다. 그가 일본 야후를 인수한 후 그의 주식 시가가 94%나 폭락했을 때, 그는 파산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엄청난 어려움에 빠졌을 때 그의 부인은 잘 나갔던 때의 부인 행세를 하지 않고 파출부를 자처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편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연락하고 특히 그가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꽃 다발을 보내 줬던 사람들조차 소식을 끊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가 밥을 사먹을 돈이 없어 10,000엔을 빌리기 위해

카톡을 하고자 했으나 모두 다 나가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를 기다려 주고 수신거절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400여 명이나 되었습니다. 그는 중국 마원의 알리바바에 투자하여 마침내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일주일에 1조씩 불어나는 인터넷 플랫폼으로 그의 자산이 엄청 늘어났을 때

자기를 기다려 준 사람들에게 약 10억씩 주었습니다. 그 돈을 다 합치면 4조가 넘는 돈이었습니다. 그는 이제 이 400명 이상 더 알고 지내기를 원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그의 막대한 부는 모두 다 힘들 때 버텨 준 부인에게 관리하게 하고 그는 매주 그의 부인에게서 용돈을 타 쓴답니다. 가히 그다운 행동이었습니다. 자기를 기다려 준 사람들에게 10억 원보다 더한 가치를 느꼈을 겁니다. 인생에서 사업에서 우리의 여정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사람인 거 같습니다. 사람이 재산입니다 !! 저 또한, 미련하여 이제야 이런 말들을 조금씩 이해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좋은 사람 많이 만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글 보낸이: 김 광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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