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서 규 현 전도사 94세로 소천

  • Admin
  • Jun 19, 2018
  • 1 min read
IMG_8294.JPG

                 서 규 현 전도사 94세로 소천

IMG_8282.JPG
IMG_8283.JPG

94세(1924 4.20.-2018 6. 9.)를 일기로 소천한 서 규 현 전도사의 천국 환송 예배가 6월14일 웨인의 베다니교회에서 원로목사인  장동찬 목사의 집례로 드려젔다.

27세의 나이에 남편과 사별하고 3남매를 키우며 감리교 신학대학을 졸업한후 미국 테네시주 Scarritt College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에 한국YWCA 연합회 부총무를 역임하며 이화여자대학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강의했다.

1976년 미국 이주후 리빙스톤 감리교회와 현 베다니교회의 전신인 갈보리교회, 그리고 뉴욕의 퀸즈 중앙감리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이어갔다.

노후에는 아프리카, 남미 등지의 선교를 후원하며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와 영적 멘토로 많은 선교사들의 어머니 역할을 해 오기도 했다.

차남인 정태환 권사와 부인 이명숙 권사가 베다니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있다.

IMG_8297 - Copy.JPG
IMG_8301.JPG

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cent Posts

See All
샬롬하모니카선교회 리틀페리 H마트 전도 찬양

샬롬하모니카선교회 전도 찬양 하모니카 연주를 통해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샬롬하모니카선교회(대표 이규석 목사) 회원들은 지난 15일(토) 뉴저지주 대표적인 한인 슈퍼마켓인 리틀페리 H마트 앞에서 찬송가와 성가 등을 연주하는 전도 찬양 행사를 가졌다. [샬롬하모니카선교회]

 
 

Top Stories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NEWS

  • Instagram
  • Facebook
  • Twitter

Copyright 2011-2025 © KCCNEWS.net. All rights reserved.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