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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스 킹 목사 한국 도착… 인천공항서 환영행사 열려

  • Admin
  • Mar 1, 2019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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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스 킹 목사 한국 도착… 인천공항서 환영행사 열려

마틴 루서 킹 목사의 막내딸이자 인권운동가인 버니스 킹(Bernice A King·56)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 초청으로 27일 오전 6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영훈 목사와 이태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 이장균 여의도순복음교회 부목사 등 교역자 30여명이 공항에서 킹 목사 일행을 직접 맞이했다.

킹 목사가 입국장에 들어서자 교회 관계자들은 “웰컴 투 코리아”를 외치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도 “한국에 온 것을 환영한다”며 인사를 건넸고 이태근 목사는 “이곳 공항에 있는 수많은 사람도 킹 목사님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킹 목사는 밝은 얼굴로 “환대에 감사하다”고 말한 뒤 이영훈 목사에게 부친의 초상화를 선물했다. 이 목사는 “고맙다. 액자로 만들어 걸어 놓겠다”고 답했다.킹 목사는 28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지성전연합성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비무장지대(DMZ) 방문,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설교, 청년들과의 희망 토크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다음 달 6일 출국한다.인천공항=임보혁기자 bossem@kmib.co.kr[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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