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나라
- Admin
- Oct 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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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帝國, 500 年은 더 간다
21
세기
‘
노스트라다무스
(Nostradamus)’
조지 프리드먼
(George Friedman)
이 본 美ㆍ中ㆍ日ㆍ韓
“
美 경제가 전세계
GDP 25%
차지 어느 나라도 영향 벗어날 수 없어… 中
,
성장과 동시에 엄청난 문제 안아 浮上 아닌 붕괴부터 들여다봐야‥
“
美國의 쇠퇴와 中國의 급부상에 세상이 놀라던
2009
년
, “
미 제국은 앞으로도
500
년 동안 유지된다
“
는 책이 美國ㆍ日本ㆍ韓國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美國 유명 군사정치전문가 조지 프리드먼
(George Friedman
ㆍ
62)
이 쓴
‘100
년 후
(Next 100 Years)’
란 책이다
.
그가 지난
1
월 美國에서
’10
년 후
(The Next Decade)’
란 제목의 후속작을 출간했다
.500
년 영광을 이어갈 미 제국의 단기 전략을 다룬 내용이다
.
프리드먼의 책은 韓國 경제계가 의존하는
‘
中國 대망론
‘
에 일정한 경고를 던진다
..
中國은 수출 의존과 빈곤의 모순을 견디지 못하고
10
년 내에 위기를 겪으며
,
반대로 日本이 아시아 최대 파워로 재부상한다는 것이다
.
이런 지형에서 美國은 제국의 안정을 위해 어떻게 中國과 日本
,
아시아의 균형을 맞춰가야 할까
?

▲ 사진 / 블룸버그
지난
23
일 텍사스州 오스틴
(Austin)
의 사무실에서 만난 프리드먼은
‘
美國의 최종 목표
‘
를 묻는 말에
“
제국에 최종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
고 말했다
.
제국 자체가 최종 목표이기 때문이다
.“
제국을 이룬 美國은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 힘의 균형을 잡음으로써 자신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
군대를 보내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
제국의 생존은 끝없는 이이제이
(
以夷制夷
)
에 달렸다
.“
그는 파격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 “
미 제국은 日本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붕괴하는 中國을 돕고
,
통일 韓國을 강력한 파트너로 삼아 日本을 견제한다
“
는 것이다
.
그는 통일 韓國을
“
가시
(thorn)”
라고 표현했다
.“
日本을 죽일 정도는 아니지만 충분한 위협이 되는 존재
“
라는 얘기다
.
美國에 대한 그의 신뢰는 확고했다
. “
美國은 세계
GDP
의
25%
를 차지한다
.
中國
,
日本
,
獨逸을 합친 규모다
.
韓國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가 자국
GDP
의
5~10%
를 美國에 의존하고 있다
.
美國의 해외 직접투자는 세계 해외 투자의
22.5%
를 차지한다
.
美國은 세계 최대의 채무국이지만
,
그 사실 자체로 美國은 세계 시장에서 또 다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누구도 美國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이런 美國의 일극 지배가 끝나고 다극화 시대가 열린다고 한다
.
하지만 지금 실제로 일어나는 다극화는 美國을 제외한 日本
,
中國
,
獨逸 등
2
위 이하의 리그에서 벌어지는 일일 뿐이다
..”
프리드먼은
170
㎝가 조금 넘는 단단한 체구였다
.
코넬大 정치학 박사 출신인 그는
1996
년 루이지애나 주립대 교수를 그만두고 정치ㆍ경제ㆍ외교 싱크탱크인
‘
스트랫포
(Stratfor
ㆍ
Strategic Forecasting
의 약자
)’
를 열었다
.
거대한 철문 속 사무실에는 직원
70
여명이 칸막이로 나뉜 책상에서 정보를 취합하고 있었다
.10
개국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
,
이라크ㆍ이란ㆍ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을 펼친 전직 러시아 대령도 근무하고 있다
.
여기서 매일 발간되는 정세예측 보고서는
220
만 명이 돈을 내고 구독하고 있으며
,
유료 회원 상당수가 금융맨들이다
.
단기 투자가 금융시장을 지배하면서
,
스트랫포의 일일 정보가 경제계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다
.
오스틴 시내 그의 사무실 옆에는
JP
모건
&
체이스 건물이 서 있다
.
국방부 조간 브리핑에도 그의 보고서는 올라간다
.
美國 언론은 그를 ‘그림자(Shadow) CIA’라고 부른다
.
정치ㆍ경제ㆍ안보 분야에서 독자적이고 은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평가에서 나온 별명이다
..
정세 분석의 적중률이 매년
80%
에 달해
’21
세기 노스트라다무스
‘
라는 훈장 같은 별명도 달고 있다
.
그는 왜 美國의 역량을 확신하고 中國의 붕괴를 말하는 것일까
?
고령화ㆍ대지진으로 쇠퇴하는 듯한 日本의 위협적 재부상을 예측하는 것일까
?
北韓에 어떤 격변이 생겨도 韓國의 역동적 국력이 유지될 것이란 낙관론은 어디에 근거하는 것일까
?
▲ 美國의 군사정치 전문가인 조지 프리드먼이 그가 이끌고 있는싱크탱크 스트랫포
(Stratfor)
사무실에서 세계 지도를 가리키며
10
년 후 세력 판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말하고 있다
./
오스틴
=
김남인 기자
“
美國이 몰락할 것이란 다른 나라들 믿음이 美國을 받치는 원동력이다
“
美國인은 웃고 있지만 속으론 끙끙댄다
“
당연히 최고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어쩌나…
“
지지 않으려고 그들은 발버둥친다
.
― 美國은 어떤 나라인가
?
“
美國은 제국에 대항해 혁명을 일으킨 첫 국가였다
.
大英帝國에 대한 독립선언은 대영제국이 아니라 제국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를 비판한 것이다
.
美國은 자신이 현재와 같은 역할을 맡게 될지 예상치 못했다
.
그래서 美國은 제국이 된 자신의 모습이 편치 않다
.
사실 로마와 대영제국도 그랬다
.
해상무역의 통제권을 확장하다 보니
,
다른 나라들이 상대적으로 약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
많은 美國人들은 제국을 원하지 않는다
.
비용도 부담스럽고
,
증오의 대상이 되는 것도 싫다
. 20
년밖에 안된 힘이라 어떻게 다루는지도 잘 모른다
.
많은 美國人들은 美國이 韓國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
―제국을 포기하면 되는 것 아닌가
?
“
美國은 지금 모든 해상무역을 통제하고 있다
.
여전히 세계 경제의
25%
를 차지하고 있다
.
美國人들이 물건을 사지 않고 저축에 열을 올리면 中國
,
印度와 같은 나라는 어디에 물건을 팔 것인가
?
韓國도 마찬가지 아닌가
?
韓國은 왜 美國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관심을 기울이는가
?
美國의 거대한 경제적 파워 때문이다
.
美國人이 좋든
,
싫든 제국의 위치를 방기
(
放棄
)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美國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 상식처럼 받아 들여지고 있다
.
왜 당신은 그런 美國을
‘
앞으로도 세계를 지배할 유일한 대국
‘
이라고 말하나
?“
사람들은 늘 그렇게 말해왔다
. 1970
년대 베트남戰 후 실업률이 치솟고 美國 경제가 불황에 빠졌을 때도 美國이 쇠락한다는 믿음이 지배적이었다
.1930
년대 대공황 때도 그랬다
. 1980
년대 日本이 경제의 수퍼파워로 등극했을 때도 학자들은 日本이 美國을 이길 것이라고 했다
.
하지만 그런 믿음은 모두 깨졌다
.”
―
2008
년 금융위기도
?
“
역사상 네 번째 금융위기였을 뿐이다
. EU
에 비하면 잘 극복하고 있다
.
흥미로운 것은 그런 믿음
, ‘
美國이 쇠퇴한다
‘
는 믿음이 美國을 지금의 위치로 끌어 올린 동력이라는 것이다
..
쇠퇴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쳤기 때문이다
.
지속적인 좌절감이야말로 美國인의 생존력이다
.
美國인은 최고의 호시절이 늘 과거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
―美國人들은 낙천적이고, 미래지향적이라고 알고 있다.
“
착각이다
.
美國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묘
(subtle)
하다
.
美國人들이 자주 웃기 때문에 단순하고 행복하다고 비친다
.
그렇지 않다
.
난 헝가리에서 태어나 어릴 때 美國으로 이민을 왔다
.
그래서 美國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
美國人은 웃고 있지만 내면에는 불안
(anxiety)
을 안고 있다
. ‘
당연히 최고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어쩌나
‘
하면서 전전긍긍한다
.
이는 美國 사회를 불행하게 하는 동시에 강력하게 만드는 요소다
.
그래서 美國은 앞으로도 中國을 필요로 할 것이다
.
과거에 소련과 日本이 필요했던 것처럼 말이다
.
누군가 우리를 압도할지도 모른다는 긴장을 美國 스스로 필요로 하는 것이다
.
美國人의 영혼은 언제나 그런 불안을 찾아다닌다
.
기억하라
.
우리는 조상들이 다른 나라에서 실패해 이리로 온 사람들이다
.
美國의 정신은 이민의 역사와 엮여 있다
.
그래서 외부인에게
‘
우리는 실패자가 아니다
‘
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 늘 중요했다
.
내 경우 헝가리에서 살 곳이 없어 美國으로 왔다
.
부모님은 교육에 열성을 쏟았다
.
美國 이민자들은 고향 사람에게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
그것이 나를 여기까지 이끈 원동력이다
.
美國으로 온 韓國人들도 마찬가지다
.
그들에게 가장 큰 수모는 무엇인가
?
다시 韓國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美國이다
.
소련
?
日本
?
中國
?
누구든 美國을 압도하면 안 되는 것이다
.”
▲ 사진 /최순호 기자
“
中國
10
억 명이 극빈층 폭발할 날 머지 않아
“
―中國을 어떻게 평가하나
?
“
부상
(rise)
이 아닌 붕괴
(collapse)
를 생각해야 한다
.
中國은 잘해왔지만 동시에 많은 문제를 안게 됐다
.
핵심은 가난이다
. 6
억 명이 가구당 하루
3
달러 미만의 벌이로 산다
.4
억
4000
만 명은
6
달러 미만으로 산다
.13
억 명 중
10
억 명 이상이 아프리카처럼 가난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
물론
6000
만 명의 다른 中國이 있다
.
연간
2
만 달러를 버는
.
하지만 이것은 中國의
5%
미만이다
.
진정한 中國이 아니다
.”
―진정한 中國은
?
“
中國은 내부 경제
(internal economy)
가 없는 나라다
.
유럽과 美國이 제품을 사주지 않으면 존립하지 못 한다
.
그래서 中國은 외부 세계의 인질이나 마찬가지다
.
계층 사이에는 상당한 긴장이 조성되고 있다
.
빠르게 성장하고 있을 때는 이 문제를 다루기 쉽다
.
그러나 더 이상 그렇게 못 한다
.
임금이 전처럼 싸지 않기 때문에 수익성을 받쳐주지 못한다
.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이동하려고 하지만 美國ㆍ獨逸ㆍ日本ㆍ韓國과 같은 쟁쟁한 나라가 버티고 있다
.”
―지금 中國의 위치는
?
“1989
년 日本과 같다
.
日本은 눈부신 성장 뒤에서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고 있었다
.
지금 中國처럼 日本은 외국 자산을 사들였다
..
中國의 성장 싸이클이 막바지에 달했다는 신호다
.
국가마다 다른 해법을 찾는다
.
日本은 성장률을 낮췄다
.”
―中國의 해법은
?
“
中國은 실업을 인내할 여력이 없다
.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이동한 농민들이 일자리를 잃으면 사회를 불안정하게 한다
.
이들의 원망을 가라앉히기 위해 中國은
6000
만 명에게 세금을 거둬 분배해야 할 것이다
.
거둬들인 돈으로 군대의 충성은 유지할 수 있겠지만
.
中國의 해법은 국민들을 억압하는 것뿐이다
..”
―
10
년
,
그 이후의 中國은
?
“10
년 동안 中國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답을 구해야 한다
.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마오쩌둥이 한 것처럼 나라를 폐쇄시킬 것인가
?
아니면
20
세기 중반처럼 지역주의와 불안정 패턴에 따를 것인가
?”
▲ 사진 / AP
“
日本의 무서운 단결력 아시아 최강 복귀할 것“―日本을 높게 평가했는데.“경제의 볼륨에서 中國과 동등하다
.
국방력이 강하고 빈곤층이 적다
.
日本은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해결할 능력이 있다
.
단일국이다
.(
대지진에 나타났듯
)
놀라운 단결력과 유대감을 갖고 있다
.
韓國도 그렇게 못 한다
.
日本에는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강한 비공식적 사회 통제가 존재하는 고도의 응집 사회다
.
경제가 크고
,
교육 수준이 높고
,
정부를 따르는 국민이 있는 나라가 왜 쇠퇴하겠는가
?”
―저성장
,
고령화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
“
日本 경제가 정체된
20
년을
‘
잃어버린
20
년
‘
이라고 한다
.
하지만 이것은 日本의 목표에 대한 오해다
.
日本的 가치에 서양적 관점을 적용한 것이다
.
日本은 기업의 이윤을 희생하면서 사회적 핵심 가치인 고용을 유지했다
. 20
년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가치를 보전한 것이다
.”
―지속 가능한가
?
“
日本도 더 이상 빚을 쌓아가며 가치를 보호할 수 없다
.
日本 역시 경제와 사회 구조를 바꿔야 한다
.
하지만 日本엔 압도적으로 유리한 조건이 있다
.
中國처럼 빈곤 속에서 살고 있는
10
억 인구가 없다는 것이다
.
사회 불안 없이 긴축을 견딜 수 있는 나라가 바로 日本이다
.”
―대지진 수습 과정에서 리더십의 문제가 노출됐는데
.
“2
차대전 때에 日本 리더는
‘
어떤 전략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
라고 말하지 않았다
.(
리더가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기간에도
)
혁명을 일으키지 않은 유일한 국민이다
.
리더십이 형성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나라다
.”
―그러면서 日本의 위험성을 지적한 이유는
?
“
日本의 근본적인 약점은 천연자원이 없다는 것이다
.
日本은 해상 교통에 접근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
.
호루무스 해협
,
말라카 해협
,
南中國해 모두가 日本의 생명선이다
.
그래서 日本은 늘 걱정을 안고 있다
. (
생명선에서
)
위기가 발생했을 때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다시 공격적으로 변할 여지가 있다
.
日本은 힘을 회복하면 필연적으로 해군력을 증가시킬 것이다
.
공격적인 日本에 대처할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
▲ 사진 /이태경 기자
“
韓國
10~20
년내 통일 日本의 가시가 된다
“
―앞으로 韓國은
?
“(
세계지도를 가리키며
)
한반도는 中國ㆍ日本ㆍ러시아에 둘러싸인 폭탄 같은 존재다
.
쇠퇴하는 中國이
5
년 후에도 北韓을 지지할 수 있을까
.
통일은
10~20
년 안에 될 것이다
.
韓國人들이 원하는 일인지 모르겠지만
.
韓國은 北韓 문제를 다룰 때 美國의 도움을 필요할 것이다
.
통일 후 금융 문제가 닥칠 때 더욱 그럴 것이다
.”
―통일 韓國을 주변국은 반길까
?
“
美國은 다른 대안이 없으니 환영할 것이다
.
日本은 반대하지 않겠지만 기뻐하지도 않을 것이다
.
中國은 北韓에 대한 통제력을 잃는 상태에서 반대할 이유를 찾기 어렵다
.”
―韓國엔 北韓 붕괴가 그동안 이룬 경제 성과를 무너뜨릴 것이란 공포가 있다
.
“
韓國은 역동적인 국력을 보유하고 있다
.
북쪽에 무슨 일이 발생하든 국력은 유지될 것이다
.
통일 후
10
년은 고통스럽겠지만 길게 보라
.
北韓의 땅과 자원
,
값싼 노동력에 南韓의 기술ㆍ자본ㆍ 리더십이 합쳐지면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한다
.
난 늘 韓國이 통일됐을 때 滿州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
中國은 내부를 통제하기에 급급할 것이다
.
러시아도 극동아시아에서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
.
日本은 거리가 너무 멀다
.
韓國이 통일되면 滿州 지역에서 큰 기회가 열릴 것이다
.
통일이 되면 韓國은 강대국이 될 것이고 日本에 가시
(thorn)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
죽일 정도는 아니지만
,
충분한 위협이 된다는 뜻이다
.”
―향후
10
년간 서태평양 지역에서 韓國은 美國의 가장 강력한 협력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
“
역사적 배경 때문에 韓國은 日本을 경시하며 中國을 불신한다
.
그렇다고 美國과 편안한 관계에 있는 것도 아니다
.
하지만 日本이 강해지고 中國이 약해질 때 韓國은 美國을 필요로 할 것이다
.
美國도 日本과 中國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韓國에 의존할 것이다
..
韓國은 상당한 규모의 기술 중심지가 됐다
.
中國은
(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
韓國의 기술을 갈망할 것이다
.
美國은 기술 이전에 대한 부분적 통제권을 확보함으로써 中國에 대한 영향력을 증가시키려 할 것이다
.”
조선일보
오스틴
(
미국
)=
김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