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내일을 본다.
- Admin
- Dec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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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내일을 본다.
▲ 중국의 엄청난 인구와 식량수요는 대재앙이 될 것이다
.
▲ 방글라데시는 해수면 상승으로 더 이상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지역으로
바뀔 것이다
.
▲ 지구가 지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인구가 줄 때까지 전쟁과 기아가
수많은 목숨을 앗아갈 것이다
.
▲ 미래 인간의 갈등과 전쟁은 종교나 이데올로기
,
민족적 자존심보다는
생존의 문제에 더 좌우될 것이다
.
▲ 수
(
水
)
자 원 확보를 위한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
이미 북아프리카의 나일 강과 유럽의 도나우江
,
남 미의 아마존 강에서
물 분쟁이 심각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
.
▲ 핵무기 확산도 불가피해진다
.
한국과 일본
,
독일은 북한
,
이란
,
이집트처럼
핵개발에 나설 것이며
,
이스라엘
,
중국
,
인도
,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실제 사용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
▲ 해안과 국경선에 몰려드는 대규모 불법 입국자들을 처리하는 것이
유럽의 골칫거리로 대두될 것이다
.
▲ 북유럽의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은 혹한으로 변해버린 날씨를 피해
대거 남쪽으로 내려오고
,
폭 염과 가뭄에 시달린 아프리카 사람들도
남부 유럽으로 몰려올 것이다
.
▲ 미국과 유럽에서 최고기온이
90
℉
(32
℃
)
가 넘는 날들이 지금보다
3
분의
1
더 늘어날 것이며
,
폭풍우와 가뭄
,
폭염 등은 농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혀 날씨가 경제적 재앙이 될 것이다
.
▲
2010~2020
년 유럽은 기후변화에 따른 최악의 후유증을 겪게 될 것이다
.
연평균 기온이
6
℉
(3.3
℃
)
떨어져
,
영국은 더 추워지고 더 건조한 날씨가
될 것이다
.
날씨는 러시아 시베리아와 비슷해질 것이다
.
▲ 앞으로
20
년 뒤 지구가 현 수준의 인구를 지탱할 수 있는 능력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다
.
▲ 미국이나 유럽 같은 부자나라는 난민의 입국을 막기 위해 사실상 쇄국정책을
펴게 될 것이다
.
보트피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
▲ 대규모 한발
(
旱魃
)
이 세계 주요 곡창지대를 강타하고
,
미국 중서부 지역은 강력한 바람으로 토양유실이 심각해질 것이다 .
글 보낸이 : 김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