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목사회 은혜롭지못한 모습보이며 5시간35분 이어진 제10회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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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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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목사회
은혜롭지못한 모습보이며 5시간35분 이어진
제10회정기총회

뉴저지한인목사회가 7월8일(월) 드림교회(유병우 목사 시무)에서 제10회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목사회부회장인유병우목사의사회로진행된 1부예배에서김주헌목사(총무/ 세움교회)의기도에이어직전회장인박근재목사(시나브로교회)가“신실한동역”(빌립보서2:19-24)이라는제목으로설교했다.
양춘길목사 (6대전직회장/필그림선교교회)의축도후회장김종윤목사(푸른초장교회)의사회로이어진 2부정기총회는“하나님나라를세워나가기위해서로협력하여신실한동역을이루어나가자” 는박근재목사의간곡한설교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지않은모습을연출하며힘든회의가진행되었다.

사회: 유병우 부회장 기도: 김주헌 목사 설교한 박근재 목사

뉴저지 남성목사 합창단
회의
진행이
원만하지
못
하다고
일일히
지적하며
진행을
가르치고
간섭하며 서로가
사안에
대해
발언
하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시간낭비가
심했다
. 30
여명이
모인자리에서
10
명도
넘는
목사들이
마이클를
잡고
발언하면서
그것도
한사람이
10
번이상
나서는
경우가
있었으니
참으로
혼란스러운
광경
이었다
.
문제는차기회장을현부회장인유병우목사를별잡음없이선출하고나서부회장선출에서불거지기시작했다. 박근재목사가설교한본문인빌립보서 2장21절의모습이었다.
부회장후보로나선이의철목사(뉴저지은혜제일교회)와김태수목사(뉴저지청암교회)의지지그룹이서로대립하면서회측에의한자격논란등으로삿대질, 고성, 격앙된몸짓등으로양보없는감정대립이이어젔다. 양춘길목사, 윤명호목사등이대립이아닌원칙과규범을강조하는 회의진행당부가있었음에도오히려더격돌하는모습을보였다. 결국은회의 5시간이훨신지난시점에서김태수목사가후보에서자진사퇴를선언함으로서마무리가되어유병우회장 ,이의철부회장체제의목사회가출범하게되었다.




앞줄가운데 3명이 전회장 김종윤 목사, 신임회장 유병우 목사, 부회장 이의철 목사,그다음은 감사로 선출된 윤명호 목사(동산교회)
젊은층 목사로 자칭하며 발언에 나선 한 목사는 선배들의 반목하는 모습에 실망 했다며 "우리가 선배 목사님들로 부터 무었을 배우겠나"며 개탄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제발 당부컨데 그대들의 선배로 부터 무엇을 배우려 하지마시고 오직 신실하신 선생님이신 예수그리스도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KCC News 권 문웅 기자 moonk20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