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건강 10가지
- Admin
- Jul 1, 2011
- 2 min read
‘눈 관리 10훈’
첫째
,
쉴 때에는 눈을 푹 쉬게 하라
.
흔히
‘
피곤하니 쉬어야겠다
’
면서
TV
를 시청하거나
신문ㆍ책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
.
이렇게 하면 몸은 쉬는 것이 될지 몰라도
눈은 계속해서 일하는 셈이 된다
.
중요한 것은 쉴 때에는 주위 환경을 최대한 어둡게 해서
눈이 푹 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
눈에 빛이 들어오면 눈은 그 감각을 느끼고
그에 따른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결코 쉴 수가 없다
.
간혹 방에 불을 켜 두어야 잠을 잘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럴 경우
눈가리개를 하고 자야 눈이 쉴 수 있다
.
용불용설
(
用不用說
)
이라는 말은 눈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
성장이 끝난 눈은 안 쓰면 안 쓸수록 좋아진다.
둘째
,
하루 한 번 이상 따뜻한 물로
눈 주위를 씻어 주라
.
눈 주위를 씻으면서 지그시 눌러주면 눈 주위에
분포된 기름샘에서
기름 성분을 가진 눈물의
분비가 원활해져 눈의 불편한 증상들을 많이 완화한다
.
특히 안구건조증 완화
,
만성적인 충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이 경우 반드시 눈 주위가 따뜻해질 때까지 해야 한다
.
셋째
,
안구운동도 도움이 된다
.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몇 번씩 움직이는 것도 좋고
,
눈 주위 경혈을 지압해
눈에 속해 있는 신경과
근육을 활성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눈과 코 사이에 있는 정명혈과 눈꼬리에 해당하는
동자료혈,
관자놀이에 해당하는 태양혈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면 시원하고 눈의 피로가 풀린다
.
넷째
,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라
.
몸에 좋은 것은 눈에도 좋고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눈에도 나쁘다
.
따라서 고루 음식을 섭취해 균형 잡힌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
,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고
비타민
A
는 시신경의 활동을 증가시키며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을 예방한다
.
비타민
B
는 눈의 노화를 막아 백내장
,
녹내장을 방지한다
.
결명자나 감국을 차로 끓여 상복하는 것도 눈 건강에 좋다
.
다섯째
,
근거리 작업을 할 때에는
정기적인 휴식을 취해야 한다
.
컴퓨터 작업이나 독서 등에는
1
시간마다
10~15
분 정도 눈을 쉬도록 한다
.
이때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눈의 피로 해소와
노안의 발생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
컴퓨터는 하루
5
시간 이상 사용하지 말고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10~20
도 아래로 배치한다
.
여섯째
,
조명은
400~700
룩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즉 독서 등의 작업을 할 때에는
실내 조명 외에 스탠드를 하나 더 켜 놓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일곱째
,
많이 웃어라
.
눈은 우리 몸의
상태를 따라간다
.
그래서 자주 웃고 즐겁게 살면 눈 건강도 좋아진다
.
마찬가지 원리로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야 눈이 상하지 않는다
.
여덟째
,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
.
눈에서 발생하는 변화들 중
어떤 것은 발견했을 때 이미 치료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
따라서 건강한 성인도 최소한
1
년에 한 번 이상은
반드시 전문의의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
당뇨
,
고혈압 등 다른 전신성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는
더 자주 안과를 찾아야 한다.
아홉째
,
시판 중인 눈 영양제가 눈에 좋다는
광고는 아직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
.
열째
,
실내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야
안구 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
호주 실버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