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순 교수가 말하는 숨겨야할 노인 본색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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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 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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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순 교수가 말하는
숨겨야할 노인 본색 8가지
예방의학의 대부로 통하는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는 “예전에는 안 그러
더니 요즘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듣기 시작하면 ‘아, 내가 늙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노인네
취급 당하지 않으려면 나이를 숨길 게 아니라, 아래의 ‘노인본색’부터
숨겨야 한다고 귀띔한다.
(1). 얼굴이 무표정해진다.
화난 듯 무표정한 얼굴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 얼굴에 주름
과 검버섯이 가득해도 미소나 웃음은 상대방에게 나이를 잊게 만드는 효
력이 있다.
(2). 불만이 많아지고 잔소리가 심해진다.
나이가 들면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젊은이의 행동 등 모든 것이 못
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모든 면에서 현재가 과거보다 낫다. 아무리 나
는 선의의 비판을 한다고 해도 젊은 사람들에게 반감만 살 뿐이다. 단지
우리와 다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3). 사소한 일에도 화를 잘 낸다.
화를 잘 내는 것도 노화현상 때문이다. 화를 내면 상대방뿐만 아니라 화
를 낸 자신의 건강에도 해롭다. 화를 다스리는 법만 익혀도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다.
(4). 감사하다는 말에 인색해진다.
나이가 들면 젊은 사람들의 경로를 당연시 받아들이는데, 이 역시 스스
로 노인임을 인정하는 셈이다. 항상 감사를 표시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자.
(5). 몸에서 냄새가 난다.
노화로 피부대사가 불완전해져 자칫 냄새가 날 수 있다. 항상 몸을 깨끗
이 하고 내복 등 옷을 자주 갈아 입자.
(6).주위가 지저분해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나빠져 주위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진다. 항
상 주위를 깨끗하게 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7).옷 색깔이 칙칙해진다.
나이가 들면 밝고 화려한 색깔의 옷을 기피하게 된다. 노화로 인해 이런
색깔이 불안하고 어색해지기 때문이다. 밝고 화려한 색깔은 활기차 보
일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
(8).허리가 구부정해진다.
운동을 하지 않아 척추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나이에 맞는 체조 등으로
체형을 반듯하게 유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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