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계란 하루 세 알로 남자가바뀐다

  • Admin
  • Jun 5, 2015
  • 2 min read

계란 하루 세 알로 남자가바뀐다

달걀이야말로 한 알의 완벽한 영양제다.

건강한 몸의 조건이 몸속 영양 균형과 보디

밸런스라면 이만한 음식이 없다.

완전한 몸을 원한다면 식탁 위 영양제는 치우고 달걀을 먹자.

천연 피로 예방제

몸속 피로 물질을 해독하는 주요 기관은 간이다.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주요 성분은 메티오닌이다.

체내에서 쉽게 합성되지 않는 이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에 많아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결핍되기 쉽다.

깨뜨리자! 달걀에는 피로 물질을 분해하는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메티오닌은 해독 작용 외에도 피로 회복과 항암 효과,

혈압 강하 효과도 갖추고 있다.

달걀 성분은 조리법에 따라 쉽게 파괴되지 않으므로

피로할 때 한 알씩 먹을 것을 권한다.

시력을 지키는 노른자

미국 갤버스턴 텍사스 주립대학교 안과 연구팀은 달걀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늙어서 실명할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시력보호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노른자 속 시력보호 물질은 녹색 채소보다 6배 많이 들어 있다. 깨트리자! 식단 조절을 위해 달걀 섭취 시 노른자를 빼놓고 먹는

사람이 있다. 달걀흰자의 영양 성분은 단백질과 수분이 전부다.

달걀노른자에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으므로 반드시

노른자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노화를 막는 필수지방산

노화의 시작은 피부에서 시작된다. 동안 피부를 원한다면

달걀을 꾸준히 섭취하라. 피부 노화를 막고 저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영양 성분에는 필수지방산이 있다.

필수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어도

그 양이 적어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깨뜨리자! 달걀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식품이다.

필수지방산과 함께 피부저항력을 높이는

대표 영양성분으로 레시틴을 꼽을 수 있다.

인지질 성분인 레시틴은 노른자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피부를 위해서도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정력을 키우는 콜레스테롤

정력에 좋다는 음식을 마다하지 않는 남자라면 달걀 섭취는 필수다.

달걀에 풍부한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과

관계있는 담즙 산의 주요 성분이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이 부족하면 정력 감퇴와 정서적 우울을 유발할 수 있다.

깨뜨리자!달걀 섭취시 콜레스테롤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경우는

고혈압, 뇌졸중 같은 순환기계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

달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면 들기름을 첨가해서 먹는 것이 좋다. 들기름 속

리놀렌산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억제해주기 때문이다.

달걀에 대한 오해 3가지

껍질 색에 따라 영양이 다르다?

달걀의 껍질은 닭의 품종에 따라 정해지며 성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달걀을 분석하면 노른자와 흰자는 물론 껍질을 형성하는 탄산칼슘까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정란이 무정란보다 우수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 사이 영양 차는 없다.

유정란의 배아가 발달하려면 24℃ 이상에서 보관해야 하므로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식용 유정란은 무정란과 영양차가 없다. 달걀노른자 색깔이 진할수록 영양이 풍부하다

노른자 색은 크산토필이라는 황색색소가 침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비타민A의 성분이지만 체내에서 비타민으로 전환되지

않아 영양적 으로는 차이가 없다.

달걀 섭취 가이드

하루 달걀 섭취 권장량 1일 2~3개

조리법에 따른 소화 속도 반숙 → 완숙 → 날달걀 순

(소화율은 동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음식 들기름, 새우젓

Recent Posts

See All
혈압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

혈압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 혈압을 관리하려면 무엇보다 식생활을 개선해야 하는데, 혈압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파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슈퍼푸드입니다. 양파의 주요 성분인 퀘세틴이 혈관에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축적을 막아주는데요. 더불어 알리신 성분도 혈관 속 섬유소를 용

 
 
척추를 위해 기상 직후 15분을 조심하자

척추를 위해 기상 직후 15분을 조심하자 척추, 관절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10년 넘게 환자를 보다 보니 허리를 삐끗해서 오는 환자가 상당히 많다. 그중에서도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들다가 다치는 경우가 절반 이상이다. 그런데 특이한 것은 그중에 상당수는 아침에 일어나서 10~15분 사이에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어둑어둑한 아침에 일어나 출근이나 골프

 
 

Top Stories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NEWS

  • Instagram
  • Facebook
  • Twitter

Copyright 2011-2025 © KCCNEWS.net. All rights reserved.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