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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이 뉴저지에와서 간증집회 하고갔네.

  • Admin
  • Sep 19, 2011
  • 1 min read

“나는 내아내 혜영을 목숨 걸고

사랑

합니다.

“닭살돋는 사랑 이야기를 600 여명 앞에서 거침없이 해냈다. 베다니 교회(장동찬 목사)에서 있은 새생명 축제  강사로 강단에선 한국의 크리스천 가수 “션”의 고백이다.

“제아내 혜영은 제게 이렇게 고백  했습니다.그의일생중 가장 행복하고 기쁜일은 남편인 나를 통해 하나님을알게되었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사실이래요. 그리고 나를 통해 예수님을 본다고 말해요.  그래서 당신을 더욱 더 사랑 한대요. 그러니… 내가 어찌 주님을 사랑하는 이 아름다운여인 위해 내 생명을  아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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