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side Gallery 전시회
- Admin
- Sep 11, 2011
- 1 min read
리버사이드
갤러리
특별
전시
회
전시제목
:
Comfort and Confidence in Past and Present
전시날짜
: 2011
년
9
월
24
일
– 10
월
22
일
오프닝
: 9
월
24
일
, 2011
토요일
오후
5
시부터
8
시까지
전시장소
: Riverside Gallery
One Riverside Sq.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T) 201 488 3005
참여작가
:
호안미로
백남준
마르크
샤갈
이경성
살바도르
달리
황규백
베르나드
캐틀린
천경자
김원숙
윤경렬
양광자
송종림
게스트
큐레이터
:
리즈권
(Liz Kwon)
뉴저지
헤켄색
소재
리버사이드
갤러리는 유럽과 한국의 거장들의 작품들과 더불어 현재 활동 중인 작가
12
명을 모은 특별
전시회
‘Comfort and Confidence’
를
9
월
24
일부터
10
월
22
일
까지
개최한다
.
이
전시는
20
세기
서양미술과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중에서도
,
편안하고
쉬운
감상을
유도하면서
동시에
뚜렷한
작가관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
풍부한
색채와
상징적인
기호가
특징인
호안
미로
,
환상적이고
기이한
이미지
초현실주의
대표화가
살바도르
달리
,
그리고
특히
한국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르크
샤갈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
더불어
한국
현대작가들의
작품도
감상
할
수
있는데
,
비디오
아트
장르를
개척한
백남준의
‘
화동의
꽃은
무궁화처럼
질기다
’
라는
판화연작
,
소박하고
편안한
황규백의
동판화
작품
,
그리고
미술비평가이자
행정가이기도
하였던
석남
이경성의
한지
작업과
꽃과
자연물을
낭만적으로
그려온
천경자의
작품
등이
선보여진다
.
또한
구상과
추상이
오묘히
조합된
윤경렬의
회화
,
서정성이
돋보이는
김원숙의
작품
,
송종림의
구슬
오브제
,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화가
양광자의
작품
까지
두루
감상할수
있다
.
갤러리가
많지
않은
뉴저지
지역에서
,
서구의
대가들과
대표적인
한인작가들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일반인들의
감상의
기회를
늘릴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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