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국회의원

  • Admin
  • Jun 7, 2013
  • 1 min read

어느날 꽃장수가 이발소에 왔습니다.

이발을 하고는 얼마냐고 물었지요.

이번주는 마을을위해 자선봉사를 하고 있어 돈을 안받겠다고 했지요.꽃장수는 즐거운맘으로 이발소 를떠났어요.

다음날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꽃다발과 감사카드가 꽂혀 있었지요……

다음날에는 경찰관이 왔어요.

이발사는 또 이번주는 마을을 위해 자선봉사를 하고있어 돈을 안받겠다고 했지요. 경찰관은 즐거운맘으로 이발소를 떠났어요.

다음날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도너츠 한판 과 감사카드가 꽂혀있었지요.  

다음날 에는국회의원이왔지요.

이발사는 또 이번주는 마을을 위해 자선봉사를 하고있어 돈을 안받겠다고 했지요. 국회의원은 즐거운맘으로 이발소를 떠났어요.

다음날 아침 이발사가 출근하니 12명의 국회의원이 공짜이발을 하기위해 줄을서서 기다리고 있지않았겠어요?

시민들과 정치인들의 근본적인 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지않나요? 이래서 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바꿔줄 필요가있는 가봅니다.

만일 당신이 이메시지를 다른분에게 전달할수 없다면 당신은 유머감각이 없으시군요. 그렇다고 아무일도 일어나진 않아요.

보낸이: 라 종 식

Recent Posts

See All
촛불 하나의 교훈

촛불 하나의 교훈 촛불 하나의 교훈 미국의 존 머레이는 한푼의 돈도 헛되게 쓰지 않는 검소한 생활로 부자가 된 사람이다. 어느 날 머레이가 밤늦도록 독서를 하고 있는데 한 할머니가 찾아왔다. 그러자 그는 켜놓은 촛불 2개 중 하나를 끄고 정중히 할머니를 맞았다. “늦은 시간에 무슨 일로 찾아오셨습니까

 
 

Top Stories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NEWS

  • Instagram
  • Facebook
  • Twitter

Copyright 2011-2025 © KCCNEWS.net. All rights reserved.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