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 Admin
- May 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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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잎에”치매 예방” 성분이 다량 함유
농진청
,
로즈마린산 로즈마리
보다
7
배 함유 밝혀내
깻잎에 치매예방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발표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
은
국내에서
육성
․
재배되고
있는
잎들깨
에는
뇌세포
대사기능을
촉진해
학습능력
향상
및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로즈마린산
(rosmarinic acid)
과
가바
(GABA:
γ
-amino butyric acid)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19
일
밝혔다
.
이번에
농진청
두류유지작물과에서
들깨잎에
들어있는
생리활성물질인
로즈마린산과
가바
성분을
분석한
결과
들깨잎에는
항산화작용
,
항염증
및
치매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로즈마린산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또
성분
함량은
마른
잎
1g
당
76mg/g
으로
로즈마리
11mg/g
보다
약
7
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로즈마린산은
주로
박하
,
스피아민트
,
로즈마리와
같은
허브식물에
주로
함유돼
있으며
항균
,
항염증
및
항산화
활성과
아울러
,
최근에는
뇌신경
보호로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학계에
보고되고
있다
.
들깨잎에는
뇌혈류
촉진효과
및
신경안정에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가바
성분이
함께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기존에
육성된
잎들깨
품종
중
잎들깨
1
호
70mg/100g,
남천들깨
45mg/100g
등
가바
성분이
비교적
많이
함유돼
있었다
.
특히
잎들깨
1
호에는
쌈채소인
쌈배추
10mg/100g,
치커리
30mg/100g
및
상추
40mg/100g
에
비해
많이
함유돼
있었다
.
잎들깨는
연간
5
만톤
정도
생산되며
각종
쌈
채소
및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고
최근
일부
기업에서는
잎들깨를
이용한
가바
함유
차를
개발해
제품화를
앞두고
있다
.
가바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뇌
,
척추에
존재하며
신경
억제성
전달물질로
뇌
혈류
및
산소공급량을
촉진시켜
뇌세포대사기능을
촉진해
학습능력
향상
및
기억력
감퇴를
예방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는
성분이다
.
최근
가바
성분은
알콜중독
치료
,
불안감
해소
,
고혈압
강하
,
인슐린
효과의
증대
,
식욕
증진
,
우울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
일본에서는
가바
성분을
소재로
다양한
기능성
식품개발이
진행
중이며
항스트레스
,
긴장해소용으로
각종
음료
및
제과
제품이
개발돼
판매되고
있다
.
농진청
두류유지작물과
백인열
과장은
“우리나라
장류문화와
함께한
전통식품
잎들깨
쌈문화
발전을
위해
들깨의
다양한
생리연구와
함께
기능성
성분이
높은
들깨품종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메디컬
투데이
고희정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