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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오피니언
나에게 주신 은사
나에게 주신 은사 나는 물 한 컵을 마셔도 마신 컵은 즉시 씻어 둔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며 내가 다시 손을 댈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내 아내는 그게 안 된다. 찬장에서 꺼내 쓸 그릇이 없을 때까지 꺼내 쓰다가 한꺼번에 씻고 몸살이 난다. 나는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 나와 달리…
Aug 20, 20112 min read
나에게 주신 은사
나에게 주신 은사 나는 물 한 컵을 마셔도 마신 컵은 즉시 씻어 둔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며 내가 다시 손을 댈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내 아내는 그게 안 된다. 찬장에서 꺼내 쓸 그릇이 없을 때까지 꺼내 쓰다가 한꺼번에 씻고 몸살이 난다. 나는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 나와 달리…
Aug 20, 20112 min read
나에게 주신 은사
나에게 주신 은사 나는 물 한 컵을 마셔도 마신 컵은 즉시 씻어 둔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고, 언제 해도 할 일이며 내가 다시 손을 댈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내 아내는 그게 안 된다. 찬장에서 꺼내 쓸 그릇이 없을 때까지 꺼내 쓰다가 한꺼번에 씻고 몸살이 난다. 나는 미리 준비하는 스타일이다. 그런 나와 달리…
Aug 20, 20112 min read


기자의 눈- 뉴욕 교계가 벌리고있는 치킨 게임
[기자의눈] 뉴욕 교계의 치킨게임 언제까지 계속될까 [2011-08-10 21:01] 시대의 반항아 ‘제임스 딘’이 주연한 1955년 작 ‘이유 없는 반항’에는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 두 사람이 각자의 차로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먼저 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겁쟁이(치킨)가 되어 지게 되는 게임이다. 또는 도로 양쪽에서 두 명의 경쟁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정면으로 돌진하다가 충돌 직전에 핸들을 꺾는 사람이 지는…
Aug 11, 20112 min read


기자의 눈- 뉴욕 교계가 벌리고있는 치킨 게임
[기자의눈] 뉴욕 교계의 치킨게임 언제까지 계속될까 [2011-08-10 21:01] 시대의 반항아 ‘제임스 딘’이 주연한 1955년 작 ‘이유 없는 반항’에는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 두 사람이 각자의 차로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먼저 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겁쟁이(치킨)가 되어 지게 되는 게임이다. 또는 도로 양쪽에서 두 명의 경쟁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정면으로 돌진하다가 충돌 직전에 핸들을 꺾는 사람이 지는…
Aug 11, 20112 min read


기자의 눈- 뉴욕 교계가 벌리고있는 치킨 게임
[기자의눈] 뉴욕 교계의 치킨게임 언제까지 계속될까 [2011-08-10 21:01] 시대의 반항아 ‘제임스 딘’이 주연한 1955년 작 ‘이유 없는 반항’에는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 두 사람이 각자의 차로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먼저 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겁쟁이(치킨)가 되어 지게 되는 게임이다. 또는 도로 양쪽에서 두 명의 경쟁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정면으로 돌진하다가 충돌 직전에 핸들을 꺾는 사람이 지는…
Aug 11, 20112 min read


기자의 눈- 뉴욕 교계가 벌리고있는 치킨 게임
[기자의눈] 뉴욕 교계의 치킨게임 언제까지 계속될까 [2011-08-10 21:01] 시대의 반항아 ‘제임스 딘’이 주연한 1955년 작 ‘이유 없는 반항’에는 자동차 게임이 나온다. 두 사람이 각자의 차로 절벽을 향해 달리다가 먼저 차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 겁쟁이(치킨)가 되어 지게 되는 게임이다. 또는 도로 양쪽에서 두 명의 경쟁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정면으로 돌진하다가 충돌 직전에 핸들을 꺾는 사람이 지는…
Aug 11, 20112 min read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교회협의회 (회장: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가 주최한 2011호산나 연합집회가 지난 7월8일부터 10일 주일 까지 3일동안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찬양을 인도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찬양 내용과 훈련된 자세는 회중과 예배 사이에 충분한 다리역할을 한것으로 보인다. 보통 몇몇 교회의 찬양대원으로 구성했던 찬양순서를 장로성가단, 권사성가단이 맡게한것은 좋았다는…
Jul 13, 20112 min read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교회협의회 (회장: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가 주최한 2011호산나 연합집회가 지난 7월8일부터 10일 주일 까지 3일동안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찬양을 인도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찬양 내용과 훈련된 자세는 회중과 예배 사이에 충분한 다리역할을 한것으로 보인다. 보통 몇몇 교회의 찬양대원으로 구성했던 찬양순서를 장로성가단, 권사성가단이 맡게한것은 좋았다는…
Jul 13, 20112 min read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교회협의회 (회장: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가 주최한 2011호산나 연합집회가 지난 7월8일부터 10일 주일 까지 3일동안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찬양을 인도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찬양 내용과 훈련된 자세는 회중과 예배 사이에 충분한 다리역할을 한것으로 보인다. 보통 몇몇 교회의 찬양대원으로 구성했던 찬양순서를 장로성가단, 권사성가단이 맡게한것은 좋았다는…
Jul 13, 20112 min read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호산나 연합집회 뒷 이야기 뉴저지 교회협의회 (회장: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가 주최한 2011호산나 연합집회가 지난 7월8일부터 10일 주일 까지 3일동안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개최 되었다. 첫날 부터 마지막 날까지 찬양을 인도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찬양 내용과 훈련된 자세는 회중과 예배 사이에 충분한 다리역할을 한것으로 보인다. 보통 몇몇 교회의 찬양대원으로 구성했던 찬양순서를 장로성가단, 권사성가단이 맡게한것은 좋았다는…
Jul 13, 20112 min read


그냥 남겨 둔 것이 남을 돕는다.
얼마전 필자는 이런 글을 썼다. “절약 캠페인”을 한답시고 요즘 가게들에 부쩍 늘어난 병 값을 받는 것에 대하여,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가뜩이나 경기가 나쁜데 소비자들의 호주머니를 조금이라도 더 털어가는 구나.. 경기가 그렇게 나빠서 이제는 제조사들도 빈병의 투자비용도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다시 생각을 해보니 경기가 어려울 수록 자연스럽게 남을 돕는…
Jul 1, 2011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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