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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오피니언
2016년 대선이 끝나고 – 美 대선이 신실한 크리스천에게 주는 영적 의미
2016년 대선이 끝나고 美 대선이 신실한 크리스천에게 주는 영적 의미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대하 7:14) 할렐루야!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들의 겸손하고, 간절하며 회개하는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영적 회복을 위해, 그리고 대선을 위해…
Nov 10, 20163 min read


여성들도 모든 분야에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여성 목사안수와 관련하여
여성들도 모든 분야에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여성 목사안수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말하면, 그 대답은 “Yes, 얼마든지 될 수 있다.” 이다. 능력만 있다면 여성이라고 해서 지도자가 되지말란 법이 없다. 성경에도 수많은 여인이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구하기도 하고 여선지 ‘드보라’는 정치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최고 지도자 자리라고 할 수 있는 여성 사사였다. (당시 이스라엘에 왕이 없던 때라, 사사가…
Oct 15, 20165 min read


동성애 고발 다큐 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제작 후기 <2>
김광진 영화감독 – 아무도 자신의 참혹한 미래를 모른다! ② 동성애 고발 다큐 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제작 후기 우리 사회가 동성애의 정확한 실태에 대해 축소 왜곡, 침묵함으로써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이 정확하게 알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었다. 어제 하루 종일 동성애 상담을 하느라 너무도 피곤하다고 말하면서도 그의 목소리는 찬양 앨범처럼…
Oct 1, 20162 min read


동성애 고발 다큐 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제작 후기
김광진 영화감독 – 아무도 자신의 참혹한 미래를 모른다! ① 동성애 고발 다큐 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 제작 후기 미국 사회의 동성애는 죄악된 것이란 지배적인 인식이 할리우드의 영화예술 등 문화를 통해 그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혐오스럽다고 생각했던 동성애자들이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다가오기 시작한 것이다. “동성애? 너 그거 건드리면 죽는다. 할리우드에서 건드리지 않는…
Oct 1, 20162 min read


사드와 임진왜란
사드와 임진왜란 임진왜란은 1592년부터 1598년까지 2차에 걸쳐 발발한 일본의 조선 침략 전쟁이다. 우리 백성을 무참히 살육하고 수많은 장인들을 일본으로 끌고 가 기술과 문화를 빼앗아간 아주 고약한 약탈 전쟁이었다. 그 후 일본은 한일 합방을 통해 36년간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었으며, 우리의 어린 딸들을 그들의 성노리개로 만들고, 아들들은 징용이란 명분으로 일본 땅으로 끌고 가 지하 갱…
Aug 29, 20162 min read
경술국치일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경술국치일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과거에 눈을 감으면, 미래를 볼 수 없다.”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 중 하나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 역사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랑스러운 역사도 있었고, 수치스러운 역사도 있었다. ‘자랑스러운 역사’는 널리 알리고 강조하여야 한다. ‘수치스러운 역사’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태 전 [명량]에 이어 요즘 [인천상륙작전]이란 영화가 흥행하고 있다. 12척의 배를 가지고 300여척의…
Aug 23, 20162 min read


오네시모의 독백
오네시모의 독백 이글은 시카고 그레이스 교회를 출석하는 김영언의 글이다. 그는 자신이 오네시모의 입장이되어 그시대를 둘러보는 "오네시모의 독백"이라는 글을 연속으로 쓰고있다. 잘 알려진대로 오네시모는 신약성경에있는 빌레몬서에 나오는 인물이다.빌레몬의 노예였던 오네시모는 바울의 간곡한 간청으로 자유의 몸이되어 바울의 곁을 지키다가 훗날 에베소교회의 지도자가 되고 그도 순교하게된다.<권문웅 기자> 에베소의 아르테미 신전 에베소의 자랑 아르테미(Artemis) 신전…
Aug 11, 20162 min read
예수는 왜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고 했을까
예수는 왜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고 했을까 제자들은 음식을 먹었다. 예수는 빵을 들고 축복했다. 그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며 예수는 말했다. 받아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마태복음 26장26절)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누가복음 22장19절) .”(누가복음 22장19절) 또 잔을 들어서 감사를 드린 뒤 제자들에게 주며 말했다. 모두…
Jul 28, 20163 min read
예수는 왜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고 했을까
예수는 왜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고 했을까 제자들은 음식을 먹었다. 예수는 빵을 들고 축복했다. 그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며 예수는 말했다. 받아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 (마태복음 26장26절)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누가복음 22장19절) .”(누가복음 22장19절) 또 잔을 들어서 감사를 드린 뒤 제자들에게 주며 말했다. 모두…
Jul 28, 20163 min read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 어머니의 자궁에서 10개월을 살았지만 저는 자궁 안에서의 삶이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자궁 안과 자궁 밖의 삶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머니의 자궁 같은 비좁은 이 세상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받으며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는 지금과는 전혀 달라 도무지 상상이 안 되는 새로운 세상 신천신지로 나갈 것입니다. 어느 날…
Jul 24, 20161 min read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 어머니의 자궁에서 10개월을 살았지만 저는 자궁 안에서의 삶이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자궁 안과 자궁 밖의 삶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머니의 자궁 같은 비좁은 이 세상에서 시공간의 제약을 받으며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는 지금과는 전혀 달라 도무지 상상이 안 되는 새로운 세상 신천신지로 나갈 것입니다. 어느 날…
Jul 24, 20161 min read


목회자의 쉼과 여가
목회자의 쉼과 여가 이런 우화가 있다. 천국에서 작은 소동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하늘보좌에 앉아 계시다가 천국에 들어온 한국인 목사님을 맨발로 달려가 포옹하고 기뻐했다. 천국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평신도가 이 모습을 보고 퉁명스런 목소리로 천사에게 묻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저 문을 지나 내게로 오는 대형교회 목사가 얼마만인지 모른다. 요즘 성직자는 천국에 오기에는 너무 바쁜 것 같아.…
Jul 8, 2016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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