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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


* 시니어 세대의 마음가짐 / 말자 , 그리고 하자
* 시니어 세대의 마음가짐 / 말자 , 그리고 하자 1. 혼자 지내는 습관을 들이자. 2. 남이 나를 보살펴 주기를 기대하지 말자. 3. 남이 무엇인가 해 줄 것을 기대하지 말자. 4. 무슨 일이든 자기 힘으로 하자. 5. 몸이 힘들어도 걷기운동을 생활화하자 6.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보다 더 많이 움직이자. 7. 늙으면 시간이 많으니…
May 2, 20212 min read
폐렴 백신 맞으면…알츠하이머 치매도 감소(연구)
폐렴 백신 맞으면…알츠하이머 치매도 감소(연구) 폐렴을 예방하는 백신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렴은 미생물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을 말한다. 독감이나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은 예방을 위한 백신이 있다. 전문가들은 “폐렴구균 백신의 경우 폐렴을 완전히 방어해 주지는 못하지만 심각한 폐렴 구균 감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백신 접종의 대상이 되는 경우 접종하는…
Dec 28, 20201 min read


120세 까지 가는길
120세 까지 가는길 이제 결코 꿈이 아니며 人間 壽命 120歲를 實證해 보인 사람의 報道도 심심치 않게 접합니다. 영국 言論(가디언) 報道 '健康하게 오래 사는 秘訣' 30項을 修正 再構成해 봅니다. 1. 마늘을 하루 1~2알 정도 섭취하라 하루 5㎖의 마늘을 섭취하면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억력 감소…
Oct 4, 20202 min read


3초의비밀
3초의비밀 *열흘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누에고치 입니다. *6개월만 살다가 버리는 집이 제비들의 집입니다 *1년을 살다가 버리는 집이 까치들의 집입니다. 그런데 *누에는 집을 지을때 자신의 창자에서 실을 뽑아 집을짓고 *제비는 자기 침을 뱉어 진흙을 만들어 집을 짓고 *까치는 볏 집을 물어 오느라 입이 헐고 꼬리가 빠져도 지칠줄 모르고 집을 짓습니다. …
Sep 30, 20203 min read


보폭을 넓혀걷자
보폭을 넓혀 걷자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걸음걸이가 변할 수밖에 없다. 활력이 떨어지고 보폭도 줄어든다. 걸음을 걷는 모양새를 보면 개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중년, 노년의 경우 젊고 건강할 때와 달리 걸음이 느려지는 경우가 많다. 걸음걸이가 확연하게 달라졌다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빨리 걷기만 하면 될까?…
Jul 29, 20202 min read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 Appreciation! ”
스트레스에 명약이 있습니다.“ Appreciation! " 정신의학에서는 ‘ 스트레스의 大 家 ’ 하면 한스 셀리 ( hans seyle, 내분비학자 ) 라는 분을 듭니다. 이 분은 1958 년 스트레스 연구로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캐나다 분인데, 이 분이 고별 강연을 하버드대학에서 했습니다. 제가 그때 마침 그 대학에 있어서 정말 아주 감동적인 강연을 들었습니다. 하버드 강당에는 백발의 노교수들이 빽빽이 들어섰습니다. 강연이 끝나자 기립 박수도…
Jul 19, 20202 min read


뇌는 안 쓰면 쇠퇴…기억력 향상을 위한 건강습관
뇌는 안 쓰면 쇠퇴…기억력 향상을 위한 건강습관 익숙한 목소리와 낯익은 얼굴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 사람을 보면서도 누구인지 곧바로 기억하기 어려울 때 ‘치매’를 걱정하게 된다. 하지만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일부 감퇴하는 것은 노화 과정의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다. 예전보다 우울감, 불안감이 커지고 타인에게 악담을 하는 등 공격성이 증가했다거나 일상생활의 수행능력이 떨어지는 등의 변화가 감지된다면 전문가의…
Jul 19, 20202 min read


고추…매운 만큼 강한 건강 효과 5
고추…매운 만큼 강한 건강 효과 5 [사진=jv_food01/gettyimagesbank] 고추는 열대성 식물로 늦봄부터 여름에 걸쳐 재배되는 채소다. 고추에는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살균과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암 효과도 있다. 특히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여러 가지 효능을 발휘한다. 단, 고추를 과다하게 섭취하게 되면 간 기능 저하나 위 점막 손상 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May 31, 20201 min read
늙으면 집중력이 약해진다. 나이 먹어도 집중력 잃지 않는 법 5
늙으면 집중력이 약해진다. 나이 먹어도 집중력 잃지 않는 법 5 두뇌의 집행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이다. 집행기능이란 계획하고, 결정하고, 통제하는 능력이다. 배로 치자면 선장의 역할이다. 집행기능은 20대 초에 절정에 달한 뒤 점점 약해진다. 언제부턴가 익숙한 작업에서 실수하고,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까먹고,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빈도가 잦아진다면 의사를 찾아야 한다. 경도 인지장애나 우울증, 공황장애의 조짐일 수…
Feb 28, 20201 min read


허리 통증 있을 때 필요한 운동 처방
허리 통증 있을 때 필요한 운동 처방 권순일 기자 [사진=사이언스북스. 서울대학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백년 허리’에서 권한 운동 처방.] 대부분은 허리가 아프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실제로 과거에는 의사들도 환자들이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방문하면 절대적 휴식을 권장하곤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문의들도 “가벼운 요통의 경우 무조건 쉬는 것보다 간단히 움직이는 등…
Dec 21, 20191 min read
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좋은 생각이 나이를 줄입니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의학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거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깃든다고 했으나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올바른 표현은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다고 해야 맞는다. 예를 들어 화를 내는 것은 정신적인 것이다. 육체는 화를 낼 이유가 없다. 그러나 화를 내면 혈압이 오르고, 맥박이 뛰며,동공이 커지고, 손이 떨리며 논리적으로 논쟁을 하지 못한다.…
Oct 5, 20192 min read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의학적으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과거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했으나 전혀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올바른 표현은 건강한 정신이 육체의 건강을 지배한다고 해야 맞는다. 예를 들어 화를 내는 것은 정신적인 것이다. 육체는 화를 낼 이유가 없다. 그러나 화를 내면 혈압이…
Aug 10, 2019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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