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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보낸글


어느 아버지가 아들에게 당부한글
아버지가 아들에게 남긴 화제의 글 1. 아들아!!!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아들아!!!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중에 하나, 둘은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3. 아들아!!!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어라 치질과…
Jun 17, 20142 min read
“하루”
“하루” 아침 눈을 뜨니 밤새 배달된 귀한 택배 선물이 도착해 있다.“하루”라!상자를 여니 하루 분량의 시간과, 각자에게 알맞은 달란트와, 움직여 섬길 수 있는 건강이 들어있다.신기한 것이, 매일 아침 배달되어지는 이 선물들은, 뱃세다 광야의 오병이어 바구니처럼, 축복과 감사로 쓰면 자꾸만 내용물이 생겨나고,가나안 혼인잔치의 물항아리처럼 순종과 섬김으로 사용하면 더 좋은 재질로 변한다는 것!그래서 어떤 이는 이 선물을 창조적으로…
Jun 13, 20141 min read


정감 넘치는 글귀로 삭막한 도심 청량제 역할 – 광화문 명물 광화문 글판
정감 넘치는 글귀로 삭막한 도심 청량제 역할大山 제안 1991년 1월 시작 광화문 명물 광화문 글판 늘 바쁘게 지나치는 사람들로 가득한 서울의 중심 광화문 사거리. 그 가운데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붙들고 미소짓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걸린 가로 20m 세로 8m의 ‘광화문 글판’이다. 화려한 네온사인도 아니고 간판에 짧은 글 몇줄이 쓰여있을 뿐이지만…
Jun 12, 20141 min read
“산다는것”
“산다는것” 한 남자가 병원을 찾아와 고민을 호소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합니다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무얼 해도 의욕이 나지 않고 그저 어서 빨리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렇게 무기력하게 산다면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내가 아주 좋은 방법을 하나 가르쳐드리죠 그것은 당신이 하루밖에 살 수 없다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침대에 누울…
Jun 12, 20142 min read


사해(死海) ! 죽어 있는 바다란 말인가,
사해(死海) ! 사해(死海)라! 죽어 있는 바다란 말인가, 아니면 죽이는 바다란 말인가? 둘 다 맞다. 그러니까 명실상부하게 사해요, 영어로도 데드 시(Dead Sea, 죽은 바다)인 셈이다. 이런 무서운 명칭이 붙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에 위치한 사해는 엄밀히 말하면 바다가 아니라 호수다. 그러나 예로부터 사해라는 명칭을 써 왔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다. 그런데 사해는 수면이 해수면에 비해…
Jun 8, 20142 min read


한국 교회를 걱정하는 글
한국 교회를 걱정하는 글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자들은 한국개신교는 큰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한국 교회의 상황이 정신 나간 운전사에 조는 승객들로 가득 찬 버스와도 같다고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5만 교회 1000만 성도를 태운 거대한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서서히 침몰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 위선과 거짓을 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신교의 의문점을 솔직하게 내어놓지…
May 31, 20141 min read


듣고 보니 그렇네요.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어영부영 보낸 오늘은어제 죽은 사람이 그렇게도 갈망하던 내일입니다.어찌 헛되이 하루를 보내시렵니까.억지로 웃으면 전신이 쑤시고 담이 결려 오나정말로 웃으면 헬스클럽 다니는 것보다 좋습니다.어느 사슴목장을 찾았습니다. 주인 어르신과 얘기를 나눴지요.“사슴이 몇 마리나 되나요?”“289마리요.”“그럼 어르신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한 80넘었는데, 끝자리는 잘 모르고 산다오”“아니, 사슴 숫자는 정확히 아시면서어찌 어르신 나이는 모르십니까?”“그거야 사슴은 훔쳐가는 놈이…
May 29, 20142 min read
[한국선교 130년 최초 선교사 알렌 이야기] (16) 알렌과 시카고 세계박람회
[한국선교 130년 최초 선교사 알렌 이야기] 알렌과 시카고 세계박람회 삼태기·자래장롱·병풍… 초라한 한국관 전시품세계박람회에 처음 나간 한국1893년 4월 미국 시카고에서는 콜럼버스의 미국 신대륙 발견 400년을 기념하는 박람회가 열렸다. 박람회에는 47개국이 참가했다. 마침 한국 참찬관으로 미국에 계속 체류하고 있던 알렌은 한국 조정에 박람회 개최 소식을 알렸고, 조정은 분주하게 출품할 품목을 준비해 박람회에 참가했다. 고종은 알렌에게…
May 23, 20143 min read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부부에게 보내는 편지 한 여성이 부부 세미나에서 강사로부터이런 말을 들었습니다.“요새 부부들은 대화가 너무 부족하다.남편과 장단점을 다 나눠라.” 그 말대로 그녀는 집에 와서 남편에게서로 부족한 점을 하나씩 나눠 보자고 했습니다.남편이 주저하다 마지 못해 ”그러자!“고 했습니다. 곧 아내 입에서 남편의 단점이 쏜살같이 나왔습니다.“당신은 먹을 때 호르륵 호르륵 소리를 내고 먹는데,주위 사람도 생각해서…
May 18, 20142 min read
1000억 짜리 강의
1 0 0 0 1000억 짜리 강의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때문에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1,000억!”…
May 14, 20141 min read
노부부의 만두집사랑
노부부의 만두집사랑 우리 부부는 조그마한만두가게를 하고 있습니다.손님 중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매주 수요일 오후 3시면어김없이 우리 가게에나타나는 겁니다. 대개는 할아버지가 먼저 와서기다리지만 비가 온다거나눈이 온다거나 날씨가 궂은 날이면할머니가 먼저 와서구석자리에 앉아 출입문을바라보며 초조하게할아버지를 기다리곤 합니다. 두 노인은 별말 없이 서로를마주 보다가 생각난 듯상대방에게 황급히 만두를권하다가 눈이 마주치면슬픈 영화를 보고 있는 것처럼눈물이 고이기도 했습니다.…
May 14, 20142 min read
2014 KIM 리쉬마 유대교육 비전트립에 초청합니다.
2014 KIM 리쉬마 유대교육 비전트립은 21세기 꿈이 열리는 교육을 위한 이스라엘 성지순례 및 유대인 교육현장을 탐방하는 테마 여행입니다. *2차 KIM 리쉬마 유대교육 비전트립은 지금까지 이스라엘의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서 12년간 이스라엘 아웃리치를 성실히 진행한 한인 이스라엘 선교회(KIM)가 주관합니다. 일정: 2014년 7월 31일 ~ 8월 8일(8박 9일), 장소: 이스라엘 ♣ 초청의…
May 6, 201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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