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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나는 왜 단기선교에 참여 하나? 청소년들의 단기선교 참여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세
나는 왜 단기선교에 참여 하나? 청소년들의 단기선교 참여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자세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담임:백승린 목사 /GMC)의 청소년 20여명이 여름 단기선교로 중남미의 파나마 단기선교에 참여 한다.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사역에 참여 하나 몇몇 청소년의 생각을 알아본다. John Gim There are several reasons why I am eager to participate in this…
Jul 12, 20236 min read


정글마을서 직접 배 몰며 복음 전파… “폭염·코로나·암 비켜라” 김재한 파나마 선교사
김재한 선교사는 직접 배를 몰고 파나마 다리엔주 야비사 정글의 쭈구나케강, 뚜피사강 등을 오가며 정글마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8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김재한 선교사 제공 정글마을서 직접 배 몰며 복음 전파… “폭염·코로나·암 비켜라” 김재한 파나마 선교사 중남미를 연결하는 탯줄 같은 땅, 그 땅을 가로질러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길이 82㎞ 운하의 나라. 김재한 선교사는 우리에게 파나마 운하로 유명한…
May 16, 20223 min read
2020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2020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함께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매년 여름 선교현장에서 열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선교에 대해 배우고, 현지의 교회들을 포함하여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하는 선교’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특별히 지난 해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선교대회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을 가슴에 품고,…
Feb 29, 20201 min read


선교지에 세워진 교회가 스스로 선교 나서는 시대 ‘활짝’ ‘미션 플랜팅’ 시대로의 전환
선교지에 세워진 교회가 스스로 선교 나서는 시대 ‘활짝’ ‘미션 플랜팅’ 시대로의 전환 중국교회 신자들이 2013년 홍콩에서 열린 ‘선교중국 2030’ 대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선교중국 2030 제공 세계 선교의 흐름이 변하고 있다.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는(church planting) 데서 ‘선교를 세우는’(mission planting) 흐름으로 변화되고 있다. 선교계에서는 이미 미션 플랜팅으로 선교 방향을 전환한 지 오래됐지만, 한국교회에는 그 개념이나 실상이 알려지지…
Dec 25, 20192 min read


복음으로 꽃피운 ‘이화’ 킬링필드에 사랑 심다 이화여대 교수·동문이 세운 ‘아시아교육봉사회’ 20주년
전길자 아시아교육봉사회(VESA) 회장(오른쪽)이 지난 10월 캄보디아 이화스렁학교에서 진행된 세례식 후 한 학생을 안고 기도하고 있다. VESA 제공 복음으로 꽃피운 "이화", 킬링필드에 사랑심다 이화여대교수동문이 세운 아시아 교육 봉사회 20주년 “복음에 빚진 자인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 가장 먼저 상처받은 땅 캄보디아로 가 학교를 세웠습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하신 건 바로 주님이었습니다.…
Nov 29, 20192 min read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알렉산더 A. 피터스 목사가 1924년 53세 때 찍은 사진. 피터스목사기념사업회 제공 ‘시편 23편’ 등 구약 번역자 피득 목사(알렉산더 피터스) 이야기 우리나라 신약을 최초로 번역한 이는 존 로스 목사이다. 그의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고 경기도 용인에 ‘로스 기념관’을 건립해 그분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구약의 경우, 알렉산더 피터스 목사가 1898년 시편 일부를 한국어로 번역한 ‘시편촬요’라는 책을…
Aug 23, 20193 min read


뉴저지 2019년 북미원주민선교
뉴저지 2019년 북미원주민선교 2019 8월4일-10일 등록비: 450불 문의: 201-541-7670 / 908-217-6225 (김학룡 목사)
Jun 25, 20191 min read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개최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개최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회장 백승린 목사)가 2019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메리다 지역에서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애니깽의 땅으로 알려진 메리다 지역은, 110여년 전 천 명이 넘는 조선인들이 생존을 위해 도착하였던 곳이다. 지금도 애니깽의 후손들이 남아있는 이 지역에서, 복음을 들고 선교대회를 갖는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다. 선교대회 기간에는 애니깽의 후손인 한인회장을 초청해서 이민역사에 대해 듣는 시간을…
Jun 24, 20191 min read


2018 북미원주민선교
2018 북미원주민선교 북미원주민선교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청소년들의 선교 사명을 고취시키기 위한 북미원주민 단기 선교를 실시하게 됩니다. 귀 교회에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바랍니다. 선교지: 미네소타, 위스콘신, 미시간 선교일정: 7월 29일(주일)~8월 4일(토) 접수마감일: 7월 29일 훈련일시: 6월 3일-7월 22일(오후 6시) 6주간 교육 훈련장소 : 선한목자교회(박준열 목사) 참가비 : 450불(둘째부터는 350불) Pay to: Native American Mission Association (NAMA) …
Apr 7, 20181 min read


2018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2018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협의회가 주관하는 선교대회는 미국 내 한인연합감리교회 소속 교회들이 연합하는 것뿐만 아니라, 코스타리카 현지 교회와도 합력하는 건강 한 선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과 저녁에는 숙소에서 집회와 강의 등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갖고, 오전과 오후에는 현장에서 몸으로 선교를 실천합니다. 일시: 2018년 7월 9일(월) – 13일(금) 장소: San Jose(SJO), Costa Rica …
Mar 24, 20181 min read


“타다 남은 막대기처럼 지쳤지만 北 선교 못 놓아” ‘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로 北서 석방 후 활동 재개하는 임현수 목사
“타다 남은 막대기처럼 지쳤지만 北 선교 못 놓아” ‘통일전문가 연합네트워크’로 北서 석방 후 활동 재개하는 임현수 목사 북한에 31개월간 억류됐다 풀려난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63·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는 눈을 감고 감회에 젖었다. 하루 8시간 강제노동을 한 북한 감옥에서의 삶에 회한이 밀려드는 듯 했다. 그렇게 혹독하게 고생하고도 북한구호 및 선교의 끈을 놓지 않는 그를…
Mar 18, 20182 min read
한국 독신 女선교사 있어 지구촌이 숨 쉰다… 하나님과 함께 선 여성들
한국 독신 女선교사 있어 지구촌이 숨 쉰다… 하나님과 함께 선 여성들 그는 ‘아프리카 1호 선교사’였다. 1984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파송된 임연심 선교사는 케냐에서도 오지로 불리는 투르카나에서 고아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다. 아이들은 교사, 은행원, 회계사, 교육청 공무원 등으로 성장했다. 의료선교사가 되겠다고 서원했던 아이는 진짜 의사가 됐다. 문맹률이 95%인 투르카나에서는 모두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사역은 돈으로…
Sep 27, 2017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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