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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경적 상담교실- 황혜리교수 이야기
매년 성경적 상담교실 여는 황혜리 교수 이야기 뉴저지에서 매년 두차례 성경적 상담교실을 여는 한동 대학 황혜리 교수는 겨울, 여름 방학과 휴가를 맞게 되면 그의 원래 거주지인 뉴저지로 돌아온다.올때는 세명 또는 네명 정도의 인턴조교들과 미리 준비한 상담 프로그램을 가지고 오게된다.성경적 상담교실 진행은 겨울, 여름 방학 기간에 각각 한학기씩 2년에 걸쳐 4차례 총 80여시간의 강의 프로그램으로…
Jul 28, 20112 min read


하나님의 아름다운세상을 그리고싶은 화가- 84세의 주선옥 권사
하나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그리고싶은 화가. 84세의 주 선 옥 권사 뉴저지 핵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미술인그룹 예사랑 전시회가 8일부터 15일까지열렸었다. 20여명의 출품자 가운데서 가장 나이가 많은 작가 주선옥 권사를 만났다. 예사랑 멤버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멤버중의…
Jul 25, 20111 min read


황혜리교수의 성경적 상담교실을 들으면서
대부분의 수강자들은 누구를 상대로 상담하기위한 공부 보다는 자신을 에워 쌓고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가족, 특히 자녀와의 대화를 어떻게 기독교 상담 기법으로 접근할수 있는가에 더 관심을 갖고 있다고 참석동기를 말하고있다. 4기까지 빠지지않고 수강한 윤순희 집사는 상담교실을 통해 자신이 변화 되고 있는 사실에 놀랐다는 고백을 하면서 자녀와의 대화의모습도 달라 졌다고 말하고있다. 그의글을 소개한다. …
Jul 25, 2011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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