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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대학교 찬양선교단 – 뉴욕,뉴저지에서찬양집회
7월 18일 뉴저지 레오니아에 있는 그레이스 벧엘교회 강단에 선 서울대학교 찬양선교단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전공 재학생으로 구성된 찬양 선교단이 7월11일부터25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지역 교회와 양로원등에서 찬양과 SKIT DRAMA(짧은무언극), 그리고 율동등의 프로그램으로 5일간의 집회를 이어간다. 이들은 7월14일 뉴욕 아름다운교회와 베이사이드장로교회, 17일에는 뉴저지 더바인교회, 18일은 뉴저지 그레이스벧엘교회, 19일프라미스교회, 21일은 뉴욕인투교회와 뉴저지새로운교회,뉴저지하나미션방문, 23일에는 뉴욕과 뉴저지에 있는 양로원을 방문하게 된다.…
Jul 20, 20241 min read


“우리를 떠나게 하라”
연합감리교단 한인교회 평신도들, UMC 향해 항거의 목소리 5월3일까지 2주간에 걸처 개최된 연합감리교(UMC) 총회가 끝나자 새로운 감리교단으로 출범하는 글로벌감리교단(GMC)의 한미연회소속 교회의 평신도 대표 30여명이 한인교회들의 UMC 교단 탈퇴 노력에 비 우호적인 연합감리교단을 향해 출 애급기7:16을 인용한 전면광고를 통해 “우리를 떠나게 하라”는 외침으로 항거하고 나섰다. 또한 이들은 연합감리교단에 남아있기로한 일부 목회자들을 향해 “회개 하라”고 경고 하기도 했다.…
May 22, 2024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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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 하나님 되심을 알기 위해서 UMC 총회에 참석했던 김정호 목사의 생각 글쓴이: 김정호 목사(뉴욕 후러싱 제일 연합감리교회)올린날: 2024년 5월 15일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는 주제로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두 주간 샬럿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는 수십 년간 끌어왔던 동성애자 안수 금지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미 약 7,600개의 교회가 해당 문제로 인해 교단을…
May 15, 20244 min read


일어나 함께 가자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 아래글은 2024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에 참석햬던 신민철 목사의 목회 칼럼으로 기사를 대신하여 옮긴다.(KCC News) 지난 5월 6일-9일 4일간 글로벌 감리교회의 한미 연회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렸습니다. 약200 여명의 목회자와 연회 대표 평신도들이 함께 모여 감격스러운 최초의 한인 연회를 출범했습니다. 베다니교회에서도 2명의 목회자와 5명의 평신도 장로님들이 참여했습니다.4,500개의 글로벌 감리교회 중에 미주 한인 교회는…
May 14, 20242 min read


Bella Music Foundation for the Blind
출연자들 좌측으로부터 Bella Music 재단의 설립자 김미라(Piano) / 시각 장애인 Haowen Deng(Piano) / 시각장애인 Iolanta Mamatkazina( Mezzo-Soprano) / 한예진 (Violin) / 이제인(Cello) / 이영은(Piano) / 김수정(Soprano) / 조형식(Bass) 시각 장애 음악인들을 후원하는 벨라음악재단이 마련한 음악회 시각 장애 음악인들의 교육과 연주기회 제공등을 후원하는 Bella Music Foundation(대표:김미라)이 4월7일 주일 오후5시에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담임: 백승린 목사)에서 2명의…
Apr 10, 20241 min read


창립 40주년 맞은 이단 신천지
이만희 건강 이상설2인자, 횡령 혐의로 제명과거보다 규모 대폭 축소·내홍에 분위기 침체전문가들 “내부 결속 위해 공격 포교 나설 우려커” 경계 신천지가 14일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HWPL평화연수원(아래 쪽 노란색 건물) 일대에서 개최 중인 창립 40주년 기념행사 모습. 가평=신석현 포토그래퍼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총회장 이만희 교주)가 14일 과거보다 대폭 축소해 극비리에 교단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영생한다던 교주…
Mar 15, 20242 min read


하우선교회 설립 감사 예배
뉴저지 교회협의회 제33회기 회장을 역임한 오늘의교회 담임 장동신 목사가 이끌어갈 하우선교회의 설립감사예배가 3월10일 주일 오후5시에 레오니아에 있는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뉴욕프라미스교회 원로목사인 김남수목사를 설교자로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남수 목사 / 김승이 장로의 축하특송 (오늘의교회) / 축도: 이병준 목사 (한길교회) 오명석 목사(샘솟는교회)의 사회로 정일권장로(시온제일교회)의 기도, 서정학 목사(하희선교회 대표)의 사도행전 26장19-24 봉독,그리고 뉴저지장로성가단(지휘:윤길웅 / 반주:황소라)의 찬양(그 사랑 내 생명)이…
Mar 11, 20241 min read


새로운 교회 창립감사*김도완 담임목사 취임예배
한인 대형교회중 하나인 뉴저지한인장로교회에서 분리 이탈한 성도들이 새로운 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설립하고 창립예배와 김도완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는 취임예배를 3월10일 주일 오후4:30에 레오니아 고등학교에서 교인과 하객들이 함께 드렸다. 새로운 찬양팀의 찬양 인도 이날 간증에 나선 조금석 자매는 몸담고있던 누저지장로교회를 떠나 “새로운교회”를 세워나가는과정을 경험하면서 받은 은혜와 체험을 진솔한 모습으로 간증 하였고 이어서 김도완 목사가 개척설립보고를 통해 그간의…
Mar 11, 20241 min read


2024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지난해 11월에 출범한 37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1월28일 주일 오후5시에 뉴저지 클로스터 지역에 있는 한무리교회(박상돈 목사 시무)에서 2024년신년감사 예배및 하례식을개최했다. 회장 김동권 목사(뉴저지 새사람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서는 박성철 장로(부회장, 복된교회)의 기도와 권형덕 목사 (참아름다운교회)의 성경봉독(사도행전 1:6-11)에 이어 뉴저지 남성목사 합창단의 특별 찬양(나의 하나님)이 있은후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라는 제목으로 전직회장 유재도 목사(땅끝교회 원로 목사)가 설교했다. 뉴저지 남성목사…
Jan 29, 20241 min read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찬양: 축복 / 주 은혜 찬양대 지휘: 조민수 뉴저지 베다니교회의 새해 축복 예배 2024년 새해를 맞는 뉴저지 일원의 대부분의 교회들은 송구영신 예배에 이어 새해 첫날 1일(월) 떡국 잔치와 함께 신년 축복 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웨인에 있는 베다니교회(담임: 백승린목사 / GMC)는 새해 말씀을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로 정하고 1일 아침 10시에 예배를 드린후 가정별로…
Jan 2, 20241 min read


예수는 정말로 역사적 실존 인물인가
렘브란트(1606~1669)가 그린 ‘설교하는 그리스도’. 렘브란트는 사실적 예수를 표현하기 위해 당시 자신이 만난 유대인들을 작품의 모델로 삼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일보DB 예수는 정말로 역사적 실존 인물인가 A: 비평가들은 예수에 대한 기록이 성경 이외의 문헌에는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역사적 실존인물이라는 것 자체를 의문시한다. 나아가 나사렛 예수가 1세기 팔레스타인 지역에 실존했었다고 해도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었다고 주장한다.…
Dec 16, 20233 min read


세기의 재판, 인류사를 다시 쓰다
법과 법에 준하는 주요사건의 판례는 동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반영한다.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BC 5C 아테네의 정치 문화 사회적 규범과 가치관은 어떠했을까? 플라톤의[소크라테스 변명]에 실려있는 재판을 고찰하며 당시 정치, 사회사상을 살펴보려 한다. 1517년 종교개혁 후에도 교황의 막강한 권력은 백년 뒤인 1633년 갈릴레오의 재판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증명가능한 과학적 논리도 ‘이단’ 이라는 족쇄를 씌워 극형을 선고했다. 차츰 확대된…
Dec 1, 2023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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