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from Above 음악선교단 PERU공연 동행취재- < 4 > Music from Above 음악선교단 리마 한인 연합교회에서 찬양콘서트
- Admin
- Aug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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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from Above음악선교단- PERU공연동행취재– < 4 >

Music from Above 음악선교단
리마한인연합교회에서 "찬양 콘서트"로
함께 은혜를 나누다
뻬루잉까의고도시꾸스꼬와박남은선교사가세운 Iglesia Vida Nueva(새생명교회)가있는와싸오에서공연하고리마의벤따니아선교관에서있은8커플결혼식에서축하음악회를열어준 Music from Above음악선교단이주일을맞아리마한인연합교회(담임: 박맹춘목사)에서예배드리고오후에는교인들을위한찬양콘서트를열었다. 교회가세워진이래미국에서이런귀한전문음악인이오기는처음이라며온교인들이반겨주었고찬양으로성도들을축복하며은혜를나누는시간을가젔다.
오전 11시부터있은예배에서배원진장로가기도한후박맹춘목사가열왕기하22:3-13 말씀으로 "하나님의말씀, 성경"이라는제목으로설교했고선교팀이봉헌특별찬양을드렸다.
오후2시부터시작된찬양콘서트에는거의전교인이모인것으로보였다. 이교회의석휘무집사의말로는" 뻬루의한인수를천여명으로보고있는데거의리마에서살고있다. 청소년중많은숫자가미국과인접국가등의나라로유학가고장년들도비즈니스관계로인접국가에나가있는숫자가만만치않다. 그래서리마에남아있는한인의숫자는넉넉히 800정도로본다. 지금교회에 100명이훨씬넘게와있는데많이오신숫자다"라고설명해주었다. 리마한인교회의제직숫자는 90여명이고기타일반교인과청소년까지 200여명에가깝다고했다.
콘서트는음악선교단전원이나와 "축복하노라"를열창함으로시작하여주옥같은찬양과현란한연주가이어지면서성도들을기쁨과은혜가넘치는시간으로이끌었다.
한편 조민형 단장의 간증 또한 잔잔한 감동을 안겨 주었다.

이은주 메조 소프라노( Music Director at First Church of Round Hill )-시편23편
뉴저지베다니교회의 사역자 베이스 조형식 (A member of Eastern Opera of NJ) – Give Me Jesus

Clarinet 연주자 장지훈 교수( Pensylvania Dickinson College / 발티모어 벧엘교회 ) – 아 하나님의 은혜로 / 김경희 소프라노 (St.George Episcopal Church) – 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 하리니

김충구 테너( 뉴욕 모자이크 교회의 음악 디렉터 ) -회복 / 글로리아 허(Fulute 연주자/ 멕시코 교향악단 단원 / Canada Toronto 큰 빛교회) –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분은 없네

테너 진철민 교수(Towson University / 발티모어 벧엘교회 ) – 하나님의 사랑 / 한국가곡 "산촌" / 피아노 연주 펜실베니아의 해리스버그 한인장로교회의 피아니스트 백은애 교수( Dickinson College ) / 시카고 저드슨 대학의 피아니스트 이소정 교수

한예진 Violinist( Redeemer Church / Long Island Conservatory Faculty Member) – 나같은 죄인 살리신 / 시카고 휄로쉽교회 찬양사역자 김기봉 바리톤 – 하나님의 사랑, 한국가곡"고향의 노래

죄짐 맡은 우리 구주

간증: 조민형 Music from Above Director


축복 하노라 /강하고 담대하라 / 축복
리마 한인연합교회

1998년 12월에 창립된 리마 한인 연합교회는 남미 뻬루공화국 수도 리마의 유일한 개신교 한인교회로 알려저있다. 28년의 역사로 담임인 박맹춘 목사는 이교회에서만 25년째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교회는 미국뉴욕에 있는 푸라미스 교회의 김남수 목사, 필라의 영생교회 이용걸 목사 등 미주의 명성있는 목회자들을 수차래 초청하여 부흥회를 개최하는 한편 ,교인들을 위한 영성 프로그램을 도입 하여 바른교리와 영성교육을 통해 계속 침투 해 오는 한국의 이단 세력에 대처해 왔다고 한다.

박맹춘 목사
박맹춘 목사는 교회로서의 사명 뿐아니라 온 성도가 선교적 사명을 갖게하는 목회로 현재 4개 지역 Manchay, Huaycan, Huachipa, Comas에 현지인 교회를 설립하여 지원 하고 있다고 했다. 또 한편으로는 장애인 사역과 ,알코홀 및 마약 중독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현지인들로부터 호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교회는 미주해외 한인장로교단에 속해 있으며 박맹춘 목사는 중남미 노회장을 역임 한바 있다.
잘 지어진 교회 건물과 함께 맡은 사역에 충실한 중견 제직 90여명이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한다.

주일예배 경배와 찬양

주일예배

주일예배 찬양

동행취재 KCC NewsKCC News 권 문 웅 기자 moonk206@gmail.com








